SNS는 해야 하는 걸 알지만 매번 채널마다 다시 쓰는 일이 부담입니다.
씨알은 사장님이 쓴 글 한 편을 인스타그램·페이스북·스레드·유튜브 쇼츠에 맞게 다시 써서,
사장님 본인 계정으로 올려 드립니다. 네이버 블로그는 완성된 원고를 드립니다.
이렇게 씁니다
- 사진이나 짧은 영상과 함께 오늘 있었던 일을 한 편 적습니다 (3~4줄이면 충분합니다)
- 채널별로 다듬어진 글을 확인하고 고칩니다
- 게시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채널에 한 번에 올라갑니다
- 어디에 올라갔는지, 좋아요·댓글이 얼마나 달렸는지 한 화면에서 봅니다
체험 조건
| 기간 | 한 달 무료 (기간 중 비용 없음, 자동 결제 없음) |
| 시작 시점 | 인스타그램·유튜브 심사가 승인되는 대로 — 사장님이 직접 눌러 연결하실 수 있게 된 날부터
한 달을 세어 드립니다. 신청해 두시면 그날 먼저 연락드립니다. |
| 대상 | 인스타그램을 쓰고 계신 사업장 (프로페셔널 계정) |
| 연결 채널 | 인스타그램 · 페이스북 페이지 · 스레드 · 유튜브 쇼츠 · 네이버 블로그(원고) |
| 준비물 | 휴대폰(계정 로그인 가능한 상태) · 인스타 프로페셔널 계정
· 페이스북 페이지(있으시면) |
비밀번호는 저희에게 알려주실 필요가 없습니다.
각 서비스의 공식 화면에서 사장님이 직접 로그인하시고 "허용"만 눌러주시면 됩니다.
연결은 담당자가 옆에서 함께 진행해 드리며, 10분이면 끝납니다.
지금 솔직하게 말씀드릴 것
- 씨알은 정식 출시 전 베타입니다. 화면과 기능이 더 다듬어질 예정입니다.
- 인스타그램·유튜브 심사가 진행 중이라, 지금은 사장님 계정을 연결해 드릴 수 없습니다.
승인된 뒤에 시작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— 그래야 한 달을 온전히 쓰십니다.
- 유튜브 쇼츠는 규정상 비공개로 먼저 올라가고, 확인하신 뒤 공개로 바꾸시면 됩니다.
- 모든 게시는 사장님이 확인하고 누를 때만 이루어집니다. 저희가 임의로 올리지 않습니다.
신청하는 방법
- 먼저 알려주세요 — 아래 버튼을 누르고 가게 이름과 연락처만 보내주시면 됩니다 (1분)
- 승인되면 연락드립니다 — 심사가 통과되는 대로 혜숙샘가 연락드려 날짜를 잡습니다
- 연결하고 첫 글 — 옆에서 함께 10분이면 끝납니다. 그날부터 한 달이 시작됩니다
전화나 문자로 주셔도 됩니다. 혜숙샘에게 말씀해 주세요.
이미 초대코드를 받으셨다면 여기서 가게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.